BOARD 50, 두 개의 연주회
2008-10-09 00:07:20
정형섭 <welfare99@hanmail.net> 조회수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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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허원숙 선생님,

 

안녕하세요!

선생님의 진지하고 아름다운 연주를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전에 '당신의 밤과 음악'에 나오실 때, 많이 청취했지요.)

 

올 가을 연주회 준비는 잘 하시고 계세요?

안타깝게 참석하지 못하지만, 멀리서 응원합니다. 

 

이런 근사한 홈페이지가 있는 줄 뒤늦게 알고

이제사, 짧은 인사 드릴려고요.

(홈페이지 사진을 보니 멋진 영화배우 같으시네요~

예전에 공연장에서  뵈었을 때 처럼요~)

 

환절기에 건강 조심하시고,

음반과 연주회로 다시 뵙기를 기다릴게요.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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