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ARD 정말 고마웠습니다.
2008-07-18 17:11:59
성경숙 <sksrich@hanmail.net> 조회수 892
211.219.24.204

3주간 세종아카데미에서 교수님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작지만 힘있는 연주를 들으며 "나도 더 열정적으로 힘내서 살아야겠구나"라는

 생각도 했습니다. 또 공감한 부분은 58개띠라고 하셨을 때였습니다.같은 시간을 살았다는 동질감이라고나 할까요?

어찌되었든 KBS에서 라디오로만 듣던 선생님을 직접 뵐 수 있어서 더 좋았구요.

선생님의 앞으로 연주일정이나 모든 삶에 축복이 가득하길 빕니다. 하나님의 은총이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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