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ARD 그리운 선생님~~*
2008-06-18 07:28:28
김보경 <bbo0825@hotmail.com> 조회수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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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안녕하세요??

 

모처럼 들어왔어요.

그리고, 선생님께서 쓰신 여러 글들 읽고 즐겁게 웃기도 하고, 감동하고, 돌아갑니다.

 

많이 뵙고 싶어서 들렀어요.

그래도 선생님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긴 글들이 그리움을 조금 달래주어요.

 

이번 여름학기가 3분의 1정도 남았어요.

7월 2일에는 리사이틀 시험이 있구요.

그래도, 시험이라는 부담감보다는 혼자서 펼쳐내는 이야기, 독주회라는 설레임에 기쁘고, 기대감이 생겨요.

 

늘 바쁘신 선생님~~

건강 조심하시구요, 항상 평안하세요!

 

또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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