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ARD 허샘땜에 즐거웠던 한 해~~~
2007-12-31 12:33:46
최명혜 <> 조회수 1385
219.250.63.42

2007년도는 원숙이를 만날 수 있어서

더욱 행복한 한 해였다

50줄에 서는 처음 나이에 모두들 우울해 하는데

우리 친구들 특히 천진난만한 아이같은 우리 원숙이가 있어

조금은 우울했던 나이가 즐거움으로 변했고

만남이란것을 다시 생각하게 하였다

2008년도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우리와 함께 해 주고

연주 활동 더욱 더 왕성하게 하길 기도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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