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ARD 축하
2007-12-02 23:14:13
박정미 <jmpark@catholic.ac.kr> 조회수 1342
59.10.66.36

아름다운 집구경으로 행복한 시간을 보냈어.

새집으로 이사하느라 몸살이 낫던겐가?

원숙아, 이젠  네 몸도 잘 달래고 돌보면서 지내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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